HONDA SENSING

혼다만의 독창적인 기술이 정교하게 녹아든 혼다센싱레이더는 혼다가 추구하는 높은 안전 철학을 완성합니다.

혼다에게 ‘안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혼다는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을 타는 사람뿐 아니라, 보행자, 자전거 등,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충돌 제로’를 목표로, 꿈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인간을 중심에 두는 혼다의 사상을 바탕으로, 이것은 언제나 혼다가 연구하는 안전 기술 개발의 모토가 되었습니다.
현재, 혼다는 ‘Safety for Every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여기서 ‘Everyone’은 도로 위의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혼다의 고객, 그리고 동승자만 보호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사회를

혼다의 창립자 혼다 소이치로는 인간과 자동차가 공존하는 사회, 이를 현실로 만드는 기술을 꿈꾸었습니다. 소이치로는 1970년대부터 ‘적극적 안전’이라는 개념에 몰두했는데, 이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최우선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혼다는 이 같은 믿음을 바탕으로 안전 운전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기술로서의 ‘적극적 안전’ 개념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 안전(Active Safety)’과 사고 발생 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수동 안전(Passive Safety)’ 개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POLAR]

혼다는 기술 개발에 앞서 인간을 연구합니다. 1998년 세계 최초로 개발, ‘POLAR’라고 이름 붙인 보행자 더미는, 생체 공학을 전공한 연구자와 엔지니어가 협업하여, 사고 발생 시 인체가 받는 데미지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구조를 연구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입니다. 혼다는 안전 기술에 기업과 엔지니어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인간을 철저하게 연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안전 기술 개발은, 인체 연구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신경을 연구하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혼다의 사고 방지 및 운전 편의를 위한 첨단 기술, 이것은 안전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혼다의 마음을 담은 결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

혼다에서는 ‘현실 세계’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철저하게 조사, 기술 개발에 반영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까닭입니다. 예를 들어, 2000년에 완성한 세계 최초 실내 충돌 실험 시설은 외부 기상 상태의 제약 없이 다양한 각도에서의 충돌을 재현하기 위해 만들어져, 현실에 맞는 철저한 사고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없는 것은 스스로 만든다’라는 혼다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혼다 실내 충돌 시험 시설]

아무리 자동차 업계가 변화해도, 혼다는 타는 사람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자동차를, 세계에 공급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진지한 태도로 기술 개발에 임하고 있습니다. 혼다는 자동차를 타는 모든 사람을, 한 사람, 한 사람.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동차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혼다는 교통사고 없는 ‘충돌 제로’ 사회를 만들고, 자유로운 이동이 주는 기쁨을, 모든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능동 안전(Active Safety)이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안전 기술입니다. 혼다는 ‘적극적 안전’이라는 개념 아래, 충돌을 예측, 사고 회피 능력을 향상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방 안전은 1차 안전이라고도 부릅니다.

수동 안전(Passive Safety)이란?

만일의 충돌 사고 발생 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안전 기술입니다. 혼다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을 충분히 갖춘 후, ‘인명 존중’ 사상 아래, 충돌 시 인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충돌 안전은 2차 안전이라고도 합니다.